2007년 05월 04일
UCC 기반의 교육사이트
UCC 기반의 교육사이트로 www.thestudy.co.kr 사이트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2000년도에 배움닷컴에서 유행시킨 GVA 와 유사한 툴로 강좌를 생성하여 학습창에서 볼수 있도록한 방식으로 그다지 새롭지는 않다. 그러나 초기 이러닝 시장에서 몇년 지난 지금 DRM 기술 이나 강사들의 PC 활용능력이 향상되어 어렵지 않게 학습컨텐츠를 생산할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몇몇의 유명강사와 대비되는 전국 단위의 몇십만에 달하는 강사들이 온라인에서도 학습컨텐츠를 만들어 온라인 학습시장으로 뛰어 들고 있다.
판도라등의 동영상 위주의 UCC 사이트에서는 학습컨텐츠는 인기가 없다. 모바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절대적인 이유가 판서한 글자들이 잘안보이는데 있다. 즉, 모션위주의 동영상에 비해 학습컨텐츠는 판서형의 학습전달 형식이 필요함으로 단순 동영상 만으로는 해결되기 어렵다. 현재의 UCC 사이트의 화면크기가 2배정도로 커지고 핸드폰의 화면 사이즈보다 PMP사이즈에 익숙해지는 잠재고객들에게는 앞으로 2-3년내에 판서형 UCC 동영상 컨텐츠가 빅뱅할것으로 예상된다.
그럼 UCC 기반에서 이러닝을 위한 고려대상에는 뭐가 있을까? 이러닝에 대한 기본 상식의 접목이다.
즉, 대부분의 중고생 교육사이트는 이러닝이라 할수 없다. 유명한 메가스터디 또한 한때는 이러닝 협회등록이 불가능 했었다. 이유는 단지 동영상만을 제공하는 TV메체를 대신하는 VideoOnDemand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여전히 WBT 방식이나 SCORM과 같은 교육공학적인 측면은 손도 못대고 있다. 그러나 KERIS의 사이버가정학습 지원체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주고 실제 학교 교사들에 의한 컨텐츠 설계가 이루어 지면서 제대로 컨텐츠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각 시도에서 운영하는데는 많은 모순을 갖고 있다. 즉, 학교교사라 하더라도 많은 시간을 수입없이 컨텐츠 생산과 학습관리에 매진할수 없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상용화된 컨텐츠 제공 사이트나 공공기관의 사이트나 한결같이 문제는 매출에 대한 적정 수준의 수익배분과 수강생에 대한 학습관리를 지속적으로 하는 시스템의 결여에 있다. 외국사이트의 이러닝 관련정보를 수집하다보면 학습자의 성적향상 요소는 단순히 해당 교과과정의 지식전달만이 아닌 개인의 성향,성격,태도등 복합적인 개인역량을 측정할수 있는 요소들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수 있으며 이러한 요소를 측정하는데 SCORM 등의 표준화 방식을 많이 채택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VOD기반의 교육사이트는 기본적인 이러닝에 대한 연구를 하고 각 시도교육청의 사이트는 교사에게 컨텐츠 제작이 수익화 될수 있다는 시스템을 제공하여 학생입장에서 공공사이트와 사설사이트의 교육방식 차이가 크지 않음을 전파시키고 유사한 교육방식을 전개하여 혼동되지 않도록 업체와 기관의 공조가 필요하다.
위의 글은 2007년 5월 경 작성한글 입니다. 그러나 현재(2008년 1월) 더스터디는 온라인 사업을 접고 유명무실한 상태가 되었있습니다. 따라서 글에 대한 혼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이트 하나를 추천하자면 www.openlearn.kr 사이트로 국내 최초 SCORM 2004 지원과 닷넷 프레임웍으로 개발된 이러닝 사이트가 있어 추천 합니다. 온라인 무료 강좌 서비스를 표방하는 사이트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가는 회원들이 만들어가는 사이트 입니다.
판도라등의 동영상 위주의 UCC 사이트에서는 학습컨텐츠는 인기가 없다. 모바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절대적인 이유가 판서한 글자들이 잘안보이는데 있다. 즉, 모션위주의 동영상에 비해 학습컨텐츠는 판서형의 학습전달 형식이 필요함으로 단순 동영상 만으로는 해결되기 어렵다. 현재의 UCC 사이트의 화면크기가 2배정도로 커지고 핸드폰의 화면 사이즈보다 PMP사이즈에 익숙해지는 잠재고객들에게는 앞으로 2-3년내에 판서형 UCC 동영상 컨텐츠가 빅뱅할것으로 예상된다.
그럼 UCC 기반에서 이러닝을 위한 고려대상에는 뭐가 있을까? 이러닝에 대한 기본 상식의 접목이다.
즉, 대부분의 중고생 교육사이트는 이러닝이라 할수 없다. 유명한 메가스터디 또한 한때는 이러닝 협회등록이 불가능 했었다. 이유는 단지 동영상만을 제공하는 TV메체를 대신하는 VideoOnDemand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여전히 WBT 방식이나 SCORM과 같은 교육공학적인 측면은 손도 못대고 있다. 그러나 KERIS의 사이버가정학습 지원체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주고 실제 학교 교사들에 의한 컨텐츠 설계가 이루어 지면서 제대로 컨텐츠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각 시도에서 운영하는데는 많은 모순을 갖고 있다. 즉, 학교교사라 하더라도 많은 시간을 수입없이 컨텐츠 생산과 학습관리에 매진할수 없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상용화된 컨텐츠 제공 사이트나 공공기관의 사이트나 한결같이 문제는 매출에 대한 적정 수준의 수익배분과 수강생에 대한 학습관리를 지속적으로 하는 시스템의 결여에 있다. 외국사이트의 이러닝 관련정보를 수집하다보면 학습자의 성적향상 요소는 단순히 해당 교과과정의 지식전달만이 아닌 개인의 성향,성격,태도등 복합적인 개인역량을 측정할수 있는 요소들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수 있으며 이러한 요소를 측정하는데 SCORM 등의 표준화 방식을 많이 채택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VOD기반의 교육사이트는 기본적인 이러닝에 대한 연구를 하고 각 시도교육청의 사이트는 교사에게 컨텐츠 제작이 수익화 될수 있다는 시스템을 제공하여 학생입장에서 공공사이트와 사설사이트의 교육방식 차이가 크지 않음을 전파시키고 유사한 교육방식을 전개하여 혼동되지 않도록 업체와 기관의 공조가 필요하다.
위의 글은 2007년 5월 경 작성한글 입니다. 그러나 현재(2008년 1월) 더스터디는 온라인 사업을 접고 유명무실한 상태가 되었있습니다. 따라서 글에 대한 혼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이트 하나를 추천하자면 www.openlearn.kr 사이트로 국내 최초 SCORM 2004 지원과 닷넷 프레임웍으로 개발된 이러닝 사이트가 있어 추천 합니다. 온라인 무료 강좌 서비스를 표방하는 사이트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가는 회원들이 만들어가는 사이트 입니다.
# by | 2007/05/04 14:07 | 이러닝 | 트랙백 | 덧글(0)


